매일신문

[인물수첩] 정시몬 자유총연맹 칠곡지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시몬(48) 신임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장은 "38㎞ 호국로 걷기체험과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 청소년 안보현장 체험학습, 국가유공자 초청행사 등을 통해 안보의식을 강화하겠다"면서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어머니 포순이 봉사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참 의미를 실천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지천면 신리 출신인 정 지회장은 경북중, 서울 경동고, 미국 워싱턴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경북라이온스 지역부총재,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 부지회장을 역임했다. 고산의료재단 이사장과 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 대표로 재직 중이며, 칠곡군 사회복지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 위원장, 칠곡경찰서 집시시위자문위원회 위원장, 칠곡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센터 민간위원장, 칠곡포럼 대표위원장을 맡고 있다.

칠곡 이영욱 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