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상국 천이슬 결별 "각자 활동 많아져 자연스레 결별"…갑자기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이슬 양상국 결별
천이슬 양상국 결별

양상국 천이슬 결별천이슬 양상국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양상국(31)과 천이슬(25)이 결별했다.두 사람에 대해 한 관계자는 지난 28일 "두 사람이 활동이 많아지며 자연스레 만남이 소홀해졌고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이어 "서로가 잘되길 바라며 1년여간 교제 기간을 마쳤다"며 "앞으로 연예계 생활을 하며 활동이 겹칠 수 있어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앞서 양상국 천이슬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부터 정식으로 만났으며, 양상국이 커플 매칭 프로그램 '너는 내 운명'에 출연 후 천이슬과 만났고 곧바로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양상국 천이슬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상국 천이슬 결별, 헤어졌구나" "양상국 천이슬 결별, 1년만에 결국" "양상국 천이슬 결별,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양상국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닥터피쉬' '서울 메이트' '네가지' 등에서 촌티나는 남자를 맡아 '촌놈' 캐릭터를 만들어 인기를 끌었다.또한 천이슬은 모델 출신 연기자로 '사랑과 전쟁' '인간의 조건'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인 배우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