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도립공원 인근에 있는 생활체육시설인 문경문화체육센터가 최신시설을 갖추고 새롭게 단장했다.
개관(2002년 6월 준공)한 지 13년째를 맞는 문경문화체육센터는 지난해 11월 노후화에 따라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
모두 30억원을 들여 1, 2층 관람석을 포함해 총면적 1천662㎡, 관람석 1천 석의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문화행사 시 최대 2천여 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농구, 배구, 핸드볼, 배드민턴, 합기도, 유도 등의 경기가 가능해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등의 보조경기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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