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근대 인물 벽화와 도시철 3호선 '대구의 새 풍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지나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궁전맨션 외벽에 대구의 대표적인 근대인물인 이상화, 서상돈, 이육사의 대형벽화(가로 10m, 세로 40m)가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벽화는 내년 상반기에 개통되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통과 구간의 경관 개선사업으로 진행됐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