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성아동병원(병원장 안광욱)은 최근 말레이시아 눔박소망학교에서 '희망의 샘 파기 프로젝트 제5호점' 건립을 위한 물품을 후원했다.
'희망의 샘 파기 프로젝트'는 대구어린이집 연합회 주최로 말레이시아 현지 여건상 식수가 여의치 않은 곳에 정수된 물을 제공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효성아동병원은 눔박소망학교 학생 및 마을주민 200여 명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물품을 후원했다. 효성아동병원 안광욱 병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식수공급뿐만 아니라 영양, 보건, 기초교육 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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