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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열애 "내가 굉장히 좋아해" 미모의 13세 연하 승무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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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그룹 god의 맏형 박준형(45)이 1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과 결혼을 전제로 1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박준형의 소속사 싸이더스 HQ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내 나이에 여자친구 없는게 더 이상하다"며 여자친구의 존재를 밝혔다.

또 박준형은 지난달 16일 SBS '룸메이트' 방송분에서 "여자 친구가 나와 성격이 굉장히 잘 맞는다. 웃음을 아끼지 않고 털털한 성격이다. 그 이유로 내가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며 고백했다.

열애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13살 연하의 스튜디어스 여자 친구는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로 예의바르고 수준급 요리 실력을 갖춘 현모양처 타입에 성격이 좋아 누구와도 잘 어울린다고 알려졌다.

또한 박준형이 여자 친구를 가족에게 소개했고, 여자 친구도 박준형의 가족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자주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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