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KTX 서대구역사 건립 사업 탄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광역권 철도망 건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고, 내년 철도시설공단의 타당성 조사를 거쳐 필요성이 검증되면 KTX 서대구 역사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TX 서대구 역사는 사업 타당성과 당위성이 있는데다 부지는 물론 기초 공사까지 돼 있어 적은 비용으로도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KTX 서대구역사 건립 계획에 따르면 서구 이현동 일대 구 서대구화물역 부지 119,699㎡에 정거장이 마련되고, 사업비는 400억원 정도 책정돼 있습니다.

대구광역권 철도망 건설 사업에 서대구 역사 신설이 계획돼 있는 등 연계 사업으로 볼 수 있어 두 개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