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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근황, LJ와 이혼의 아픔 딛고, 자선행사에 참석 "여전히 베이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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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근황, LJ와 이혼의 아픔 딛고, 자선행사에 참석 "여전히 베이글녀..."

이혼 후 배우 이선정 근황

배우 이선정(37) 근황이 알려졌다.

이선정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진행된 소아암 어린이 돕기 자선행사에 참석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 관심을 모았다.

자선행사는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국내 백혈병 소아암 아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 기부 행사이다.

이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참석한 이선정은 원조 베이글 스타답게 여전한 여신 몸매를 자랑했다.

이선정은 매니저 출신 방송인 LJ와 2012년 5월 만난 지 45일 만에 부모님 몰래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지만, '성격 차이'로 14개월 만에 이혼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선정 몸매 진짜 좋다", "이선정 오랜만이다", "이선정 진짜 날씬하다", "이선정 시크한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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