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복권 627회 1등 판매점 서울 강남구 역삼동 '로또판매'등 8곳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눔로또는 6일 오후 추첨된 제627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배출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로또판매'등 8곳이라고 발표했다.

1등 당첨자는 10명이며 서울 강동구 고덕동 '교통카드판매대'와 경기 안성시 금산동 '안성맞춤'은 2장씩 당첨됐다.

로또복권 1등 판매점은 지역별로 서울이 강동구 고덕동 '교통카드판매대'(2장)·강남구 역삼동 '로또판매', 경기가 포천시 소홀읍 '복권나라'·안성시 금산동 '안성맞춤'(2장), 충남이 천안시 동남구 북면 연춘리 '대산슈퍼'·서천군 서천읍 군사리 '행운천하명당', 부산 서구 서대신동2가 '복터진나라', 경남 함안군 가야금 말산리 '제이엠정보통신' 등 8곳이다.

이번회차 1등 당첨자의 복권 구입방식은 자동 4명, 수동 6명이다.

1등 당첨번호는 '2·9·22·25·31·45'번이며 당첨금은 13억5천만원씩이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