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개리, 하의 탈의 사고 "경수진 반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닝맨' 그룹 리쌍의 개리의 속옷 노출 사고에 여배우들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두 얼굴의 천사' 편에서는 배우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경수진,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경수진과 개리는 한 팀을 이뤄 트램펄린 위에서 농구공을 골대에 넣는 게임을 진행했다. 농구 게임에는 개리와 유재석, 이광수가 몸싸움을 벌이며 치열하게 경쟁을 했다.

하지만 막상막하의 실력에 서로의 바지를 벗기며 방해를 했고 유재석은 이광수에게 "개리도 벗겨"라고 견제를 했다. 이에 개리는 "난 안돼 팬티야"라며 허겁지겁 바지를 잡았지만 유재석과 이광수에게는 역부족이었다.

이 모습을 목격한 여배우들은 "어떡해 진짜 속옷이야"라며 웃었다.

유재석은 "미안하다. 진짜 안입었니?"라고 사과했고 개리는 "괜찮다"고 체념하듯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개리 하의 탈의 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개리 하의 탈의 사고 너무했어" "'런닝맨' 개리 하의 탈의 사고 여배우들 당황했을 듯" "'런닝맨' 개리 하의 탈의 사고 민망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