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와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OIL 등 정유사들은 매주 화요일 0시를 기준으로 한 주간의 공장도가를 공개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영업 비밀이라 공장도가를 발표 전에 미리 알려줄 수는 없다면서도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가격 인하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인하폭은 국제유가 하락세를 반영해 50~60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공장도 가격이 내려간다고 해도 주유소들이 미리 사 둔 물량이 있고, 이윤을 더해야 하기 때문에 소비자가격은 차이게 있겠지만, 리터당 1500원대 주유소 확산에 가속도가 붙을 것은 분명합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천691원대이며 1천500원대 주유소는 339곳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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