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회 방과후학교 페스티벌' 21개교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범어역 '아트 스트리트'

내실 있는 방과후학교 교육을 위해 대구시교육청, 대구시청, SK나눔재단이 모여 만든 비영리법인인 대구행복한학교재단이 '제1회 방과후학교 페스티벌'을 연다.

대구행복한학교재단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5번 출구와 11번 출구 사이의 '아트 스트리트'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신서초교 등 21개교 1천400여 명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결과물이 전시되고, 월암초교 등 9개교 학생들이 음악 줄넘기를 선보인다. 돌아가는 평면도형 등 수학체험, 과학체험, 놀이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채정민 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 행사에서의 '90도 단체 인사' 논란에 대해 개선 가능성을 언급하며, 김남준 홍보위원장의 제안에 따라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봉은사 주지를 역임한 명진스님이 22일 제주에서 프리다이빙 훈련 중 사고로 입적하면서 76세의 생을 마감했다. 그는 조계종 개혁을 이끌고 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주장하고, 일본은 방위비를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