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개리, 휴대폰 서로 저장된 이름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래퍼 개리와 배우 송지효의 휴대폰 저장 이름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런닝맨'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의 CF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묻자 개리는 "송지효와 나는 비즈니스 겸 썸이다"라고 언급한 뒤 "내가 결혼해도 썸은 계속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휴대폰에 각자 이름이 어떻게 저장돼 있냐"고 묻자 개리는 "난 송지효 별명이자 애칭인 '멍지'라고 돼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송지효는 쉽게 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렸고 이에 개리는 "설마 '개'라고 돼 있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송지효는 "난 그냥 '강개리' 이렇게 써 놨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