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달산 추가 발견에 이어 "제주서 절단된 사람 다리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달산 추가 발견 소식에 이어 이번엔 제주도 해안에서 사람의 왼쪽 다리가 발견됐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39분께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에서 김모씨(21)가 청소를 하던 중 고무장화가 신겨진 채 부패된 왼쪽 다리를 발견해 112로 신고했다.

발견된 다리는 무릎 아래 부분 43cm 정도이며 보온용 양말 2개와 고무장화를 신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절단된 다리에서 DNA를 채취해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양경비서는 수원 팔달산 장기없는 토막시신의 DNA도 참고할 방침이다.

팔달산 추가 발견에 이어 제주서 사람 다리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팔달산 추가 발견에 이어 제주서 사람 다리 발견 무시무시하다" "팔달산 추가 발견에 이어 제주서 사람 다리 발견 무섭다" "팔달산 추가 발견에 이어 제주서 사람 다리 발견 왜자꾸 흉흉한 일들만 일어나는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