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문산 못골~사리암계곡 자연휴식년제 2016년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은 운문면 신원리 운문산군립공원(못골~사리암계곡) 일대 10.3㎢에 대해 내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자연휴식년제를 2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991년 자연휴식년제를 도입한 이후 24년째 자연휴식년제를 유지하고 있다.

군은 올 연말까지로 예정된 자연휴식년제를 해제할 경우 지금까지 회복된 자연환경이 일시에 훼손 또는 오염될 우려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운문댐 광역상수원 및 운문사 상수원 오염 예방과 등산객 실화 등 산불 위험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2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군은 대구지방환경청에서 건립 중인 생태탐방안내센터가 내년 상반기 준공되면 예약탐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청도 노진규 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