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령,'적도의 꽃' 드라마 복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일정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우 김성령이 드라마 '적도의 꽃' 로 복귀한다.

김성령은 MBC 새 주말극 '적도의 꽃(가제)'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극중 김성령이 연기할 '레나 정'은 미모의 스타 셰프이자 요리 쇼 MC로 겉보기엔 화려해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과거 돈으로 인해 엄마와 사랑, 딸까지 잃은 슬픔이 가득한 여인으로 화려한 꽃처럼 살고자 악착같이 성공을 뒤쫓는 인물이다.

김성령은 지난해 SBS '상속자들'에서 재벌가 사모님 역할로 열연해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김성령 소속사 측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일정을 소화하는 데 크게 무리 없을 것"이라며 "드라마와 예능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김성령,'적도의 꽃' 드라마 복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성령,'적도의 꽃' 드라마 복귀 기대된다" "김성령,'적도의 꽃' 드라마 복귀 화이팅" "김성령,'적도의 꽃' 드라마 복귀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적도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녀가 버린 딸이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며, 내년 3월 방송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