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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가수 김미성 과거 고백 "일본에서 노숙했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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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가수 김미성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미성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김미성은 집을 공개하며 "후배 유정이라는 가수가 위층에 살고 내가 아래층에 산다"며 후배가 마련해준 집임을 밝혔다.

또 "혼자이기 때문에 이 집이 편하다.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 항상 TV와 불을 켜는 습관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김미성은 "한창 돈을 많이 벌 때 팬이었던 운전기사가 차를 운전하고 가던 중 교통 사고를 냈다"며 "교통사고를 뒷수습하기 위해 전 재산을 썼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미성은 "새 삶을 시작하기 위해 무일푼으로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며 일본에서의 노숙생활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좋은아침' 김미성 노숙생활 소식에 누리꾼들은 "'좋은아침' 김미성 노숙생활 안타까워" "'좋은아침' 김미성 노숙생활 어쩌다가" "'좋은아침' 김미성 노숙생활 가슴뭉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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