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광 스님 청도 운문사 주지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광 스님(사진)이 청도 운문사 주지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14일 오전 11시 운문사 오백전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운문사 500나한 100일 수행 회향과 함께 진행됐다.

신임 주지 진광 스님은 "청도 운문사가 명실상부한 비구니 승가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고, 불법홍포에 진력하며 공심으로 대중화합에 기여해나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운문사 회주 명성 스님은 "지난 4년간 주지를 맡은 일진 스님의 노고를 치하한다. 진광 스님이 앞으로 소임을 잘 수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광 스님은 1978년 경남 양산 통도사에서 월하화상을 계사로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전남 고흥 봉래사 주지와 운문승가대학 중강 등을 역임했다.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