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 녹화를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김장훈은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썰전' 출연진과 함께 촬영한 사진과 함께 녹화 소식을 알리는 글을 올렸다.
김장훈은 22일 오후 김구라를 대신해 '썰전'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녹화 후 트위터를 통해 '썰전'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썰전' 녹화 재밌게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목요일본방사수요). 주제가 통합진보당 해산, 정윤회, 교사해임 등 첨예한 문제들이라 중간에 좀 욱..진행자의 자세 잘 유지했지만 그래도 살짝 돌직구 작렬. 편집 되든 말든. 김구라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김구라는 공황장애 증상이 심해져 지난 18일 입원한 뒤 20일 퇴원했다.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는 "불면증과 이명 증상으로 인한 공황장애 증상 악화로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의사 소견과 함께 입원했던 김구라는 입원 기간 약물치료로 지쳐있던 심신이 상당히 치유됐다"며 "조용하고 편한 곳에서 안정을 취하라는 권유를 받고 퇴원했다"라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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