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교육부, 대구시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2014 나라사랑 청소년 문예대전'시상식이 22일 매일신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정일용 경북도 부교육감, 여창환 매일신문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 동촌중학교 2학년 문영민 양이 최우수상에 뽑혀 교육부장관상과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인천 광성고 3학년 박정환 군, 대구 대곡중 2학년 신윤화 양, 대구 경일여고 3학년 임정하 양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단체상은 대구북중(교장 신용수), 성남 송림고(교장 안재섭)가 차지했다.
이번 문예대전에는 총 330건의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심사위원은 주인석(위원장'수필가), 박정애(소설가'강원대 스토리텔링과 교수), 박미영(시인), 김차범(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장), 조두진(소설가'매일신문 문화부 기자) 등 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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