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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 근황 사망설 퍼지자 '생존 신고'…"나홀로집에 꼬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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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 근황 사망설이 퍼지자 '생존 신고'…"나홀로집에 그 꼬마 맞아?"

맥컬리 컬킨 근황

맥컬리 컬킨 근황이 크리스마스가 되자 관심이 집중됐다.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나홀로 집에'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달 자신의 사망설이 퍼지자 코믹한 근황사진을 통해 직접 생존 신고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9일 맥컬리 컬킨이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록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 공식 페이스북에는 "지난 밤 벨몬트 공연에서, 이게 바로 우리 스타일"이란 글과 함께 맥컬리 컬킨이 공연 중 쓰러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쓰러져 지친 모습으로 동료에게 부축받으며 힘겹게 실려 나가고 있다.

이날 맥컬리 컬킨 측 대변인 역시 "맥컬리 컬킨의 사망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컬킨은 지난 4월에도 이와 같은 사망설에 시달린 바 있다.

맥컬리 컬킨은 1980년생으로 올해 35살이다. 그는 영화 '나홀로 집에' 1·2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1년에는 '젊은 예술가상 영화부문 최고 아역배우상', '미국 코미디어워드 영화부문 코믹배우상',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망남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잇단 영화 실패와 가족과의 불화, 마약 중독 루머 등으로 슬럼프에 빠졌다. 심지어 약물 중독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있다는 루머에도 휩싸였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현재 배우 조던 레인 프라이스와 교제 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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