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종합병원 상급병실료 최대 36배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3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상급병실료와 초음파검사료 등 32개 항목의 비급여 진료비를 조사해 공개했습니다.

1인실 병실료를 보면 가장 싼 대우병원이 하루 2만원인 데 반해 가장 비싼 삼성서울병원은 44만4천∼44만9천원으로 22.5배 차이였습니다.

병원 규모별로는 상급종합병원 내에서 최저가와 최고가 병원이 4.5배, 300병상 초과 종합병원과 300병 이하 종합병원 내에서는 각각 9배와 19배 차이가 났습니다.

또 3인실은 가장 싼 곳과 비싼 곳이 35.8배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번에 처음 조사 대상에 포함된 수면 내시경 검사 비용도 병원마다 차이가 커 대장 내시경의 경우 가장 싼 곳과 비싼 곳의 차이가 16배에 달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