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 해상에서 선박 침몰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오후 1시29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옥대리 인근 남쪽 바다에서 선박이 침몰 중이라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이 선박은 해경에 "가라앉고 있다. 구조해달라"라는 신고 도중 무전이 끊긴 뒤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신고된 선박은 김을 채취하는 2톤급 소형 선박으로 추정된다.
YTN에 따르면 인근해역으로 헬기가 출동한 상태이며 현재 목포해경서 최초 신고 지점에서 구조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