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하정우 "2년간의 스캔들? 그게 연애일까 싶다" 의미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캠프' 하정우가 과거 불거졌던 스캔들에 대해 심경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있다.

하정우는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배우와 감독으로서의 삶을 고백했다.

그는 녹화에서 MC 이경규가 "결혼을 준비하기 위해 요즘 선을 본다더라?"고 묻자 "그런 제의가 있었다. 아버지께서는 이제 선을 봐서 (결혼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고 답했다.

이경규는 김용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정우는 아버지 김용건의 한마디한마디에 안절부절 못했다는 전언이다.

하정우는 "2년 동안 크고 작은 스캔들이 많았다. 연애를 은근히 많이 하셨죠?"라는 MC 성유리의 질문에 "그게 연애일까 싶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 자신의 연애관과 스캔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 놓아 MC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힐링캠프' 하정우 스캔들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하정우 스캔들 더 궁금해졌다" "'힐링캠프' 하정우 스캔들 양파간은 남자" "'힐링캠프' 하정우 스캔들 매력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