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관 기자, 비정상회담 출연에 女心 난리 … 지성과 외모 다 갖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사진, JTBC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한 JTBC 사회부 김관 기자의 폭발적인 예능감과 훈훈한 외모에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롭게 결성된 G12와 한국 청년대표로 출연한 김관 기자가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MC 전현무는 김관 기자를 소개하며 "JTBC 사회부 김관 기자 나오셨다. 안녕하신지요?"라며 손석희 앵커를 흉내로 웃음을 자아내며 시작했다.

이후 현재 상황을 리포팅해 달라는 요청에 김관은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스튜디오 안에는 각국에 있는 비정상들이 나와서 정 자세로 앉아있고요. 그 앞에는 더욱 비정상으로 보이는 한국 진행자들 3명이 나와 있습니다"라며 "지금 몹시 난처한 상황들을 연출하고 있어서 출연한 것에 대한 강한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오늘 이 시간 이후에 제가 제작진에게 정식으로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해 재치있는 답변으로 MC들에게 웃음을 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관 기자, JTBC에 저런 훈훈한 기자가 있다니" "김관 기자, 잘생겼는데 웃기기까지하다" "김관 기자, 내 스타일인데 연락처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관 기자는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 진도에서 오랫동안 있었는데 그때 가끔씩 숙소에서 밤 시간대의 외로움을 달래줬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