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간기업이 임대주택을 지어 1가구당 8년까지 임대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형 장기임대' 정책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올해 주요 업무보고에서 "전세에서 월세로 바뀌는 주택 임대시장의 변화에 맞춰, 주거비 부담이 커지는 중산층을 위해 민간 임대주택의 공급을 확대하는 '뉴 스테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형 임대 육성을 위해 60∼85㎡의 8년 장기 임대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폭을 50%로 확대하는 등 세제 혜택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융자금리를 내리는 한편, 기업형 임대사업자에 대한 기금출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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