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을 알리는 도시 브랜드 슬로건으로 '우리島(도) 울릉도'가 정해졌다. 관광객에게 친근한 도시이미지를 전달하면서 울릉의 청정 바다와 자연환경 등 생태적 가치를 함축적으로 담았다. 중앙에는 섬 '島(도) 자를 배치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섬'이란 이미지를 형상화했다는 것이 울릉군의 설명이다. 앞으로 특허출원과 등록 절차를 거친 뒤 주요 시설물과 홍보물 및 특산물 포장재를 정비하는 등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울릉 김도훈 기자 ho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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