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島울릉도' 도시 브랜드 슬로건 채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을 알리는 도시 브랜드 슬로건으로 '우리島(도) 울릉도'가 정해졌다. 관광객에게 친근한 도시이미지를 전달하면서 울릉의 청정 바다와 자연환경 등 생태적 가치를 함축적으로 담았다. 중앙에는 섬 '島(도) 자를 배치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섬'이란 이미지를 형상화했다는 것이 울릉군의 설명이다. 앞으로 특허출원과 등록 절차를 거친 뒤 주요 시설물과 홍보물 및 특산물 포장재를 정비하는 등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울릉 김도훈 기자 h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