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서장 최석환)는 순찰 중 화재현장에서 주민을 대피시킨 경찰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동촌지구대 소속 황병문(55) 경위와 하현재(35) 경장은 14일 오후 10시 35분쯤 동구 방촌동을 순찰하다가 한 건물 1층 상가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 119에 신고한 뒤 2층으로 올라가 임산부(22) 등 2명을 부축해 동산병원으로 옮겼다. 당시 2층에는 연기가 들어와 있는 상태였지만 황 경위와 하 경장의 빠른 주민대피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