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는 "다음달 9일부터 60일 동안 영업시운전을 한 뒤 문제가 없을 경우 4월 10일 이후엔 언제든 개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에서 4월 12일 개최되는 세계물포럼 전에 3호선이 개통될 가능성이 커져 국'내외 주요 인사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구의 모노레일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달 9일 영업시운전이 시작되면 관제실 운영 등 개통 후 영업할 때와 똑같은 조건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특히 열차도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출'퇴근시간에는 5분, 평소엔 7분 간격으로 개통 후와 똑같이 운행됩니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와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영업시운전 기간 동안 혼잡률 150%를 적용해 한 편성에 397명까지 탑승할 수 있도록 시운전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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