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도지사 직무 수행평가 조사에서 김관용 지사, 권영진 시장 각각 63%, 52%로 2위와 9위. 순위보다 6'4 지방선거 득표율에도 못 미치는 지지율에 밑줄 좍~.
○…'세금 폭탄' 연말정산 파동에 기부금 줄고, 연금저축 포기 사례 크게 늘었다고. 가스비 아낀다고 덥석 모닥불 피웠다가 이웃집까지 홀라당 태워 먹은 꼴.
○…법원 정기인사 앞두고 전국 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십 명 잇따라 사의 표명. 명예는 가질 만큼 가졌고 이제는 생활전선이 더 중요하다는 그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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