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저소득층 여행 후원금 2,784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스마트시티, 초록우산에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는 2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본부에 저소득층 가정들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가족 첫 여행' 프로그램의 후원금으로 2천784만원을 전달했다.

어린이재단은 지난해부터 경제적 사정으로 가족여행을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경북도 내 30가정을 선정, 생애 첫 가족여행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임춘수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상무는 "임직원들이 모은 소중한 후원금으로 더 많은 가정이 가족여행을 지원받길 바란다"면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