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는 2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본부에 저소득층 가정들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가족 첫 여행' 프로그램의 후원금으로 2천784만원을 전달했다.
어린이재단은 지난해부터 경제적 사정으로 가족여행을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경북도 내 30가정을 선정, 생애 첫 가족여행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임춘수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상무는 "임직원들이 모은 소중한 후원금으로 더 많은 가정이 가족여행을 지원받길 바란다"면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