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총리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내정…청와대 인사안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23일 정홍원 총리의 뒤를 이어 새 총리에 내정됐다.

국정기획수석실에서 개편된 정책조정수석실의 수석에는 현정택 전 KDI 원장이 내정됐다.

민정수석에는 우병우 민정비서관이 발탁됐다.

신설되는 민정특보에는 이명재 전 검찰총장, 안보특보는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장, 홍보특보는 신성호 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사회문화특보는 김성우 SBS 기획본부장이 각각 내정됐다.

미래전략수석에는 조신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가 내정됐다. 논란이 됐던 2부속비서관실은 폐지한다고 밝혔으며 총무비서관은 인사위원회에 배석할 수 없도록 했다.

청와대는 이날 이러한 내용의 정부 인사안을 발표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