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설 선물 불황여파로 알뜰예약은 늘고 비용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홈플러스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한 결과 지난해 설보다 매출이 136.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불황 여파로 실속 소비 경향이 짙어지고, 명절에 해외여행 등 연휴를 즐기는 새로운 트렌드 영향으로 사전 예약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명절 선물세트 매출에서 사전예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3년 7.2%에서 2014년 11.2%로 늘어났고, 올해 처음으로 20%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전예약 선물세트 평균 구매비용은 2013년 설 2만9천700원, 지난해 설 2만9천600원에서 올해 2만7천810원으로 줄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