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김구라 집 경매 "도대체 빚이 얼마길래? 360부터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집 경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28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본, 김건모, 김성수,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1990년대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 그 밑바닥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런 힘든 시기도 견디고 있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내일 아침에 손님이 온다. 내일 집이 경매에 들어간다. 360부터 시작한다. 여러분도 참여하세요"라고 현재의 힘든 상황을 개그로 승화했다.

이를 듣던 MC 규현은 "김구라의 불행 토크다"고 거들었고, 김구라는 "불행이 아니다. 헤쳐나가는 맛이 있다"고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라디오스타 김구라 집 경매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구라 집 경매 대박" "라디오스타 김구라 집 경매 힘내세요" "라디오스타 김구라 집 경매 어쩌다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디오스타' 김구라는 아내의 빚보증 문제로 30억원에 달하는 채무를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