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명인간 강호동, '탈세' 간접 언급 … "왜 승기가 혼자 했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사진, KBS2 '투명인간' 캡처

투명인간에 출연한 강호동과 진세연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이 방송인 강호동의 '탈세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사실 예능 출연이 불안하다. 전 예능에서도 계속 웃기만 했다"고 예능에 대한 부담감을 밝혔고 이어 진세연은 "'런닝맨', '강심장'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과거 SBS '강심장' MC를 맡았던 강호동이 "난 본 기억이 없다"며 기억을 더듬자 사태를 뒤늦게 파악한 진세연은 "이승기 선배님이 혼자 하셨을 때다"며 난처한듯 더듬거리며 답했다.

당황한 강호동은 "왜 이승기가 혼자 했을까"라며 능청스럽게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다른 멤버들은 "그냥 웃자. 웃어넘기자"라고 맞받아쳐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강호동, 순발력 좋다" "투명인간 강호동, 당황했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호동은 2011년 탈세 의혹에 휩싸여 연예계 잠정 은퇴 선언했다. 당시 강호동은 메인MC를 맡고 있떤 SBS '강심장'을 비롯해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