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5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고아성이 할리우드 스타 존 말코비치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고아성의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고아성과 존 말코비치가 나란히 함께 서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당시 존 말코비치는 서울바로크합주단 창단 50주년 기념음악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미국대사관이 주최한 리셉션에 초대된 고아성은 그곳에서 존 말코비치와 만나 기념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9일 고아성의 소속사 측은 "고아성이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평범한 가정의 꿈 많은 둘째 딸 서봄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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