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송만세가 핑크빛 레이스를 선보여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대한, 민국, 만세 집에 방문한 추성훈과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만세는 추사랑의 손을 덥석 잡고, 사랑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핑크색 쇼파로 자리를 안내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장남감 자동차를 몰고, 마지막에는 사랑이와 함께 한 자동차에 타고 달리는 등 핑크빛 레이스를 선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추성훈은 아련한 듯 씁쓸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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