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는 가수다3' 양파, "데뷔 20주년…너무 어렸고 세상 몰랐다"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는 가수다3' 양파 사진 MBC 방송캡처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에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에서 양파는 무대에 오르기 전 인터뷰에서 "17세에 데뷔를 했고 데뷔 20주년이 됐다. 믿어지지 않는다"며 데뷔 20주년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너무 어렸고 세상을 몰랐고 처세에 무능했고 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활동을 할 수 없었다"며 공백기에 대해서 밝혔다.

또한 양파는 "7~8년의 공백기를 본의 아니게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후 컴백을 했고 연착륙 했다고 생각했는데 소속사가 공중 분해되는 일을 겪었다"며 "그런 일들이 반복됐고 고군분투 하면서 음악을 하던 중에 (나가수 출연을) 청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하게 됐다"고 출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나는 가수다3' 양파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는 가수다3' 양파, 멋지다" "'나는 가수다3' 양파, 벌써 데뷔 20주년이야?" "'나는 가수다3' 양파, 17세에 데뷔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