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미와 열애,조정석 과거 시상식서 "미니미미 사랑합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50회 대종상영화제' 방송 캡처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조정석의 시상식장에서의 발언이 회자되고있다.

조정석은 2013년 11월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관상'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조정석은 "나를 묵묵히 도와주는 회사 식구들과 팬들에게도 고맙다. 현장이나 숙소에서 귀감이 되어주는 송강호 선배에게 굉장히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특히 지인들의 이름을 나열하던 조정석은 "'미니미미'도 사랑합니다"라고 말했고 누리꾼들은 '미니미미'가 거미의 애칭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는 상황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거미와 열애 조정석, 미니미미라니" "거미와 열애 조정석, 두사람 다 부럽다" "거미와 열애 조정석, 나도 미니미미할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지난 2일 한 매체의 열애설 발표 이후 조정석과 거미는 각각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