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는 지난 1일 3호선 구간 중 조망권이 좋은 금호강및 신천 횡단교, 만평네거리 아치교 및 팔거천 구간과 동대구로 구간 정거장 14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이 가운데 금호강 및 신천 횡단교의 야간 경관조명을 이날부터 조기 점등했으며 야간 조명은 해가 진 뒤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동됐습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당초 3호선을 4월 개통한 뒤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설 명절 대구를 찾는 귀성객과 대구시민들에게 모노레일의 볼거리를 선보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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