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구룡마을 주민자치회관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실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구청은 6일 오전 7시 50분쯤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주민자치회관 철거에 나섰다.
주민 100여 명과 용역업체 직원 300여 명이 충돌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 기동대 360여 명이 대기하고 있으며 강남구청 측은 "최대한 주민들이 다치지 않게 (행정대집행을) 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청은 지난달 5일 건축주에게 가설 건축물인 주민 자치회관을 자진해서 철거하도록 시정명령 및 대집행 공문을 발송했다고 언급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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