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추격전 유재석 "열심히 하는데 왜 빚이 늘어나냐"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추격전에서 유재석이 폭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3월의 보너스를 두고 멤버들끼리 추격전을 벌이는 '끝까지 간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가 네 번째 상자를 열어 400만원을 획득했고, 이 소식은 어김없이 나머지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문자로 전해졌다.

박명수를 쫓던 멤버들은 비보를 접했고, 특히 한 번도 상자를 열어보지 못한 정형돈과 유재석은 자신의 '무한도전' 출연료 중 누적 인출금이 250만원이었다.

이에 정형돈은 "아아아악~"하고 절규했고, 유재석은 드디어 폭발해 "250. 미쳤나봐"라고 말한 후 김태호PD를 향해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자꾸 빚이 늘어나냐"고 흥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추격전 유재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추격전 유재석 화이팅" "무한도전 추격전 유재석 늘 노력하는 모습 보기좋아" "무한도전 추격전 유재석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추격전에서는 유재석이 정준하와 실랑이 중 그의 팬티 자락을 찢어버리는 참사가 발생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