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시대는 갔다" 예능감 大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닝맨 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사진. SBS 방송캡처
런닝맨 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사진. SBS 방송캡처

런닝맨 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런닝맨 손동운이 윤두준과 이기광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그룹 비스트 멤버 손동운이 출연해 그동안 숨겨왔던 예능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동운은 "사실 오늘 양띠 아이돌 특집인 줄 알고 나왔다"며 "그런데 와보니 오늘의 콘셉트를 대충 알겠다"고 씁쓸해했다.

이어 그는 "오늘 내가 나온 이상 이제 윤두준, 이기광의 시대는 갔다"면서 당찬 포부를 밝혀 전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런닝맨 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언급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너무 웃겨" "런닝맨 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언급, 막내 이제 떠오르나요" "런닝맨 손동운 윤두준 이기광, 오늘 예능감 대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