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현이 과거 딸 조혜정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조재현은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정도전' 종영 간담회에 참석해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재현은 딸 조혜정에 대한 질문에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에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현재 조재현 딸 조혜정은 최근 OCN '신의 퀴즈4'의 '붉은 눈물'편에서 '헤모라크리아'라는 희귀병에 걸려 피눈물을 흘리는 환자 우정미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조재현 딸 조혜정 미모에 누리꾼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 미모 아빠 닮았네" "조재현 딸 조혜정 미모 예쁘다" "조재현 딸 조혜정 미모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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