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이혼소송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탁재훈의 아내 이모씨는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모씨는 "탁재훈이 이혼 소송 중에도 세 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한 사람당 5000만원씩 배상을 요구했다.
이에 탁재훈 측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며 "이혼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플레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탁재훈이 바람을 피웠다'는 식의 보도에 대해 향후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탁재훈 이혼소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탁재훈 이혼소송, 외도 논란이라니" "탁재훈 이혼소송, 아내가 소송을 제기했구나" "탁재훈 이혼소송, 이게 갑자기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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