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대공원 사육사, 사자에 물려 병원 이송… 현재상태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매일신문 DB
사진, 매일신문 DB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사육사가 사자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2시 53분께 어린이대공원 맹수마을에서 사육사 김모씨가 사자에 물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당시 의식이 없는 채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동물원 측은 사자가 있던 우리를 폐쇄하고 사자를 완전히 격리 조치했다.

어린이대공원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린이대공원 사자 끔찍하다", "어린이대공원 사자 사육사 무사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