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내 어린이집 영유아보험료 18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도내 전체 어린이집 2천212곳의 아동 7만3천여 명에 대해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영유아보험료 18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영유아 보험료 50%, 아동 1인당 2천500원을 지원하며, 보장기간은 매년 3월 1일부터 다음해 2월 말까지. 안전사고 시 상해 치료비를 100% 보장받을 수 있고, 대인배상은 1인당 4억원, 사고 한 건당 20억원 한도이며, 대물배상은 500만원, 돌연사증후군 사고 발생 시 최대 8천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경철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