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국채보상운동 108주년 기념행사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는 23일 오전 국채보상기념관에서 기관단체장들과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8회 국채보상운동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기념식 자리에서는 담배를 끊어 모은 돈으로 일본에게 강탈당한 국권을 되찾자며 대구에서 시작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이와함께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는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관련 전시회가 열립니다.

1907년 대구에서 점화돼 전국적으로 확산된 국채보상운동은 일본에 진 빚 1천 3백만 원을 갚기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한 우리나라 최초의 기부문화 운동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