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스트 멤버, 20대 女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해...제스트 측 "황당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스트
사진, 제스트 '어젯밤 이야기' MV 캡처

아이돌그룹 제스트(슌, 예호, 신, 최고, 덕신) 측이 성폭행 혐의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서울강남경찰서는 5일, 20대 여성 A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지난달 27일 그룹 제스트의 멤버 B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전했다.

A씨에 따르면 제스트의 멤버 B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알게됐으며 A씨를 성폭행, 11월 28일에도 A씨의 집으로 찾아가 또 다시 성폭행하려 했다는 것.

하지만 제스트 측은 이같은 고소에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제스트 측 관계자는 "아직 출근 전이라 정확한 고소 내용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A씨는 이미 두어달 전부터 같은 내용을 SNS 등에 게재하고 협박을 해왔다"라며 "오히려 허위사실 유포로 우리가 이미 고소를 한 상태이다"라고 성폭행 혐의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전면반박했다.

한편 제스트는 최근 3·1절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게재해 '개념 아이돌'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