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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에일리, 폭풍 가창력으로 3회전 진출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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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에일리 사진. KBS 방송캡처

'불후의 명곡' 에일리

'불후의 명곡'의 가수 에일리가 폭풍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쇼쇼쇼-별들의 귀환' 특집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김종서, 김태우, 에스(S), 문명진, 에일리, 손승연, 비원에이포 산들, 울랄라세션, 케이윌, 정동하, 알리 등이 참가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일리는 이은하의 '아리송해'를 불렀고, 이날 정장 타입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에일리는 자신의 전매특허인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노래 중간에는 춤을 추는 등 화끈한 무대를 이어갔으며, 김종서는 이 무대를 본 뒤 "앞에서 무엇을 했는지 까먹었다"고 했다.

'불후의 명곡' 에일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불후의 명곡' 에일리, 무대 대박이다" "'불후의 명곡' 에일리, 폭풍 가창력 최고다" "'불후의 명곡' 에일리, 진짜 화려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는 392점을 받아 김태우를 제치고 3회전에 진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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